정치일반

겨울 바다에 '뛰어든' 예비 후보... '누구'?

2024-02-21 11:33
 4.10 국회의원 총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동학(42)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기후 정치의 시급성을 알리기 위해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 입수했다.

 

지난 11일, 그가 입수할 당시 바닷물 수온은 3.4도였으며 기후 위기를 전면에 내건 이 예비후보는 물속에 들어가며 기후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이는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한편, 지난 1월 극지연구소는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 2050년 지구의 평균 해수면이 30년 동안 약 3.6cm 상승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으며, 인천의 해수면은 지구 평균보다 11% 높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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