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문철 개인전, 시각디자이너의 찰나의 순간 '장미'

2023-04-13 14:24
40년 넘게 시각디자이너로 활동해온 문철이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토포하우스는 오는 19일-5월 2일까지 서울 종로구 토포하우스 제2전시장에서 문철의 개인전 'The Moment'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가 문철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미국 프렛 인스티튜트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교수를 거쳐 미술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이번 전시는 3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정년퇴임 후 전업 작가로서 첫 개인전이다. 이번 전시의 주요 소재는 '장미'로 시각디자이너로서 지난 40년간 축적된 독특한 기법으로 작품을 구현했다. 

 

작가는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여 현실에 있지만 보이지 않는 사실에 가려진 순간들을 시각적 언어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