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타임머신' 탄 듯한 조선 수문장 재현 행사 열려!

2023-03-20 12:13
 조선시대 왕이 직접 임명하는 방식으로 뽑혔던 수문장은 조선시대 수도와 궁궐의 각 문을 지키는 관원을 말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단은 국가수문장 위촉식을 26일에 개최한다고 알렸다.

 

조선왕조실록 예종 1년(1469)에 처음 시행한 기록을 바탕으로 재현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전국 각지에서 문지기를 초빙하는 등 규모를 확대했다.

 

올해는 각 지역의 수문장 총 7명이 참석해 지역별 수문장 특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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