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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만달러 주식 증여' 고마움 아는 인도 CEO 화제

2022-02-23 15:09
 인도에 있는 IDFC 퍼스트은행의 CEO인 바이다나탄은 $530,000달러 상당의 주식을 운전기사와 가사도우미에게 증여했다.

 

이번 증여는 그가 처음으로 하는 무료증여가 아니였다.

 

바이다나탄은 2018년 1월부터 주식의 38%를 사회 공헌 활동에 기부했으며 2020년에는 주식의 일부를 수학 선생님에게 증여하였다. 교사는 바이다나탄 어린시절 500루피를 그에게 빌려준적 있다.

 

그는 또한 개인은행 차용인에게 3.7% 지분에 해당하는 90만 주를 지급했다. 

 

바이다나탄은 최근 재선되어 2024년까지 연장되었으며 앞으로 자선 단체에 복지 기금을 제공하기 위해 200,000주를 추가로 매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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