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차와 꽃이 만나는 시간 '수로 다화전'

2024-02-23 12:53
 아름다운 꽃과 은은한 차 향기를 담은 전시회인 '제1회 수로 다화전'이 부산 동구 초량동 일맥문화재단 오!초량에서 23일 개최된다. 

 

전시회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24회 궁중채화장 황수로 장인, 일맥문화재단 최성우 이사장이 차 문화의 진흥과 꽃 예술 발전을 전한다. 

 

전시 기간에는 허충순 부산꽃예술작가협회 고문의 다화와 최성우 이사장의 찻자리 시연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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