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50년에 걸쳐 주고받은 편지 연극 '러브레터' 개막

2024-02-15 13:49
 두 남녀의 50년에 걸친 사랑의 편지를 만나는 연극 '러브레터'가 4월 4~27일 LG아트센터 서울에서 무대에 오른다. 

 

국내에서 1995년에 초연해 올해 2년 만에 무대를 펼치는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가 A.R. 거니의 작품으로 1988년 미국 뉴욕에서 초연한 뒤 30개 언어로 번역되어 무대에 오른 스테디셀러 연극이다. 

 

연극에는 배우 정보석, 박혁권, 하희라, 유선이 캐스팅되어 화제가 되었다. 정보석과 박혁권은 글을 사랑하는 앤디 역을 맡았으며, 하희라와 유선은 그림을 좋아하는 멜리사 역에 캐스팅됐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