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尹,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 있으면 좋은 나라가 아니다"

2024-02-01 11:03
 1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 개혁'을 주제로 여덟 번째 민생토론회가 개최됐다.

 

그 자리에서 윤 대통령은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오픈런이 유행하는 나라는 좋은 나라라고 할 수 없다. 충분한 의료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필요한 의료진의 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날 토론회는 환자·보호자 등 일반 국민, 병원장·의사·간호사 등의 의료인과 전문가 등의 60명의 국민이 참석했으며, 정부에서는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오석환 교육부 차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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