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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웡카' 정정훈 촬영감독 "티모시 샬라메, 일 열심히 하는 배우"

2024-01-23 11:24
 영화 '웡카'에 참여한 정정훈 촬영감독이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하였다.

 

정 촬영감독은 23일 오전 스포츠조선과 화상 인터뷰에서 "티모시 샬라메를 보면서 배우는 역시 다르다고 느꼈다"라며 "대세 배우라는 걸 까먹을 정도로 촬영 현장에서 성실하게 작업에 임했다"라고 밝혔다. 

 

오는 31일 개봉하는 '웡카'(폴 킹 감독)는 영국 작가 로알드 달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주인공 윌리 웡카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윌리 웡카 역을 맡았다.

 

정 촬영감독은 "'(티모시 샬라메가)이 사람이 이렇게 핫한 배우인가'라고 느낄 만큼 굉장히 성실하게 촬영에 임했다. 현장에서 일을 하는 모습으로만 보면 대스타보다는, 친근한 동생 같다. 이래서 사람들이 좋아하는구나 싶었다"라고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웡카'는 티모시 샬라메의 연기에 춤과 노래를 더하여 관객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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