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2위 간신히 지키는 흥국생명.."지켜가는 김연경"
2024-01-18 12:45
우승 후 은퇴하고 싶다던 김연경에게 고난이 이어지고 있다.흥국생명은 17일 열린 GS칼텍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1-3으로 지면서 1위 현대건설(18승 5패·승점 55)과 격차를 줄이지 못했다.
앞으로 봄 배구에서 만날 확률이 높은 현대건설과 GS칼텍스에게 모두 지면서 흥국생명이 흔들리고 있다.
김연경이 압도적인 활약을 펼치며 팀을 2위 자리에 올려놓았으나 조금씩 지쳐가고 있어 흥국생명의 우승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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