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회
경찰, 이재명 대표 피습 피의자 '신상 공개 X' 결정
2024-01-10 13:10
부산경찰청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김모 씨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경찰 조사에 따르면 김씨는 미리 흉기를 준비해, 이 대표의 동선을 따라 다니면서 범행을 계획했다.
경찰은 김씨가 극단적인 신념에 따라 범행을 저지른 것을 결론 내렸다.
경찰은 김씨의 당적과 신상을 모두 비공개하기로 했다.
수사본부는 이번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고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BEST 머니이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로또 972회 번호 6자리 몽땅 공개, "오늘만" 무료니까 꼭 오늘 확인하세요.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역류성식도염 증상있다면, 무조건 "이것"의심하세요. 간단치료법 나왔다!
- 일자리가 급급하다면? 月3000만원 수익 가능한 이 "자격증" 주목받고 있어..
- "한국로또 망했다" 이번주 971회 당첨번호 6자리 모두 유출...관계자 실수로 "비상"!
- 환자와 몰래 뒷돈챙기던 간호사 알고보니.."충격"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농협 뿔났다" 로또1등 당첨자폭주.. 적중률87%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서울 동작구" 집값 상승률 1위…이유는?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