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고경애 '곁에서 보내는 안부'..누드는 사랑에 대한 고백입니다
2023-11-23 16:40
일상적 대상을 회화작업으로 표현하는 고경애 작가의 '곁에서 보내는 안부'가 오는 12월 30일까지 피비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전시는 여성 누드화로 늙고 나이가 들어 언젠가 죽는 생명체로서의 유동적 회화를 담았다.
작품은 인물의 옆에서 바라보는 듯한 관찰자 시점으로 기쁨, 슬픔, 사랑, 절망, 아름다움, 추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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