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성북구, 폭설 대비 비상근무 체제 돌입!

2023-11-17 12:36
 서울시 성북구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겨울철 폭설을 대비하기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를 '동계 제설 대책 기간'으로 지정했다. 이러한 발표에 따라 구는 제설상황실을 운영하고, 강설 시 단계별 작업기준에 따른 보완 작업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제설취약지역 12개소에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전열선을 추가 설치하고 주요 도로, 고갯길, 고가도로, 횡단보도 등을 제설취약지역으로 지정하고 꼼꼼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주민들을 위한 폭설 대비책을 조성하기 위해 경찰, 소방서, 군부대 등과 함께 대책을 강구하고 발 빠른 대응을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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