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먹빛만으로 다양한 변주를 만들어내는 윤영경 '윈도시너리' 개최

2023-10-17 14:01
먹빛 하나로 백두대간 산줄기와 동해·남해를 그려낸 윤영경 작가가 이번에는 하얀 캔버스 위에 '블랙 앤 화이트'로 다양한 변주로 창문 밖 풍경을 표현했다. 

 

오는 17일~30일까지 '윈도시너리'를 극동갤러리에서 마련했다. 

 

작가는 세상을 보는 창 속에 창을 하나 더 만들어 풍경과 만나는 또 다른 통로를 소개한다. 화폭의 나무는 오랜 세월 풍상을 이겨낸 강인함과 풀들의 생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