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전통 관현악으로 즐기는 가수 조성모의 음악

2023-08-21 10:46

 국립국악관현악단은 내달 7일 오전 11시에 서울 중구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인기가수 조성모와 손잡고 이색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일 '정오의 음악회'를 열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9년부터 이어온 '정오의 음악회'는 아나운서 이금희가 이번 음악회의 해설을 맡아 국악관현악을 관객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정오의 스타'에는 가수 조성모가 나와 그의 대표곡들을 전통 관현악 연주로 들려줄 예정이라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