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데이원 퇴출' KBL 책임론 제기..일단 수습이 먼저

2023-06-19 15:09
지난 16일 KBL 총회에서 데이원이 퇴출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부실기업의 리그 참여를 허용한 KBL의 책임론이 커지면서 KBL은 새로운 구단 창단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대로 새 팀을 창단하지 못하면 프로농구 사상 9개 구단과 다음 시즌을 치러야 하는 최악의 상황이 된다.

 

농구계 안팎에서는 KBL의 책임론이 제기되자 KBL은 데이원에 속아 넘어간 피해자임을 자처하며 우선 ‘선수 보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BL은 부산시와 새 구단 설립을 추진하며 최악의 상황을 피하려고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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