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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남편, 25살 환경 운동가와 불륜 ..'가정 지킨다'

2023-06-05 15:34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20대 여성과 바람을 피운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와의 결혼 생활에 위기를 맞았지만 가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포트먼이 마일필드와 지난해 별거했다가 부부관계 회복 중 남편 마일필드가 25세 여성과 바람을 피운 사실을 알게 되어 다시 위기를 맞았다. 그는 현재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라고 밝혔다. 

 

한 소식통은 "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마일필드는 포트먼에게 용서를 받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아내와 아이들을 지켜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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