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도네제티 여왕 3부작 마지막 시리즈 '로베르토 데브뢰' 한국 초연

2023-05-23 15:38
오페라 '로베르토 데브뢰'가 26일~28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선보인다.

 

'로베르토 데브뢰'는 오페라의 거장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여왕 3부작의 마지막 시리즈로 16세기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사랑과 삶을 그린 연극이다.

 

한국 초연은 김숙영 감독이 맡았으며 소프라노 손가슬, 박연주, 테너 김효종, 이재식, 바리톤 정승기, 임희성이 출연해 작품을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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