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회
의심 없이 누른 모바일 청첩장, 7천만 원 털려
2023-04-20 13:50
지난 4일 경남 사천시에 거주하는 A 씨는 자신의 휴대폰으로 온 모바일 청첩장을 의심 없이 누른 후 수천만 원의 대출사기를 당했다.A 씨는 모바일 청첩장을 누른 이튿날 본인이 가입한 통신사가 아닌 다른 이동통신사로 번호 이동이 된 사실을 알게 되었고, 3일째인 6일 A씨는 자신의 메일로 K뱅크로부터 7000만 원의 대출 안내서를 받았다.
이후 A씨는 케이뱅크에서 7000만 원이 대출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계좌로 이체된 사실을 경찰과 금융감독원에 신고하고 통장 인출을 차단했다.
사천경찰서는 "7000만 원이 이체된 계좌 8개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BEST 머니이슈
- 37억 자산가, 여름휴가 전 "이종목" 매수해라!! 한달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내장지방,원인은 비만균! '이것'하고 쏙쏙 빠져…
- "빚 없애라" 신용등급 상관없이 정부서 1억지원!
- 서울 천호역 “국내 1위 아파트” 들어선다..충격!
- 주름없는 83세 할머니 "피부과 가지마라"
- 주식, 비트코인 다 팔아라 "이것" 하면 큰돈 번다!
- 폐섬유화 환자 98% 공통된 습관 밝혀져…충격
- "관절, 연골" 통증 연골 99%재생, 병원 안가도돼... "충격"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 10만원 있다면 오전 9시 주식장 열리면 "이종목" 바
- 120억 기부자 "150억 세금폭탄"에 울면서 한 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