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

은행 금리 인하에도 기존 대출자들 한숨만 푹..

2023-04-04 14:27
주택담보대출 금리 이자 부담에 시중 은행들이 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있다.

 

현재  5대 은행의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3.69%에서 5.94%로 사이로 한 달 새 0.75%포인트를 내렸다.

 

하지만 금리 인하는 신규 대출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 대출자들은 금리 인하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기준금리 하락분이 반영되는 올해 하반기에나 기존 대출 금리 하락세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이는 할인행사 시작 전 구입한 물건에 대한 할인 금액을 다시 돌려받을 수 없는 것과 같다.

 

기존 대출자가 금리 조정을 받기 위해서는 대출을 갈아타거나 금리인하요구권을 요구할 수 있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