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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콜포피아'...전화가 어려워

2023-04-04 09:45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전화 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아이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절친 유인나를 초대해 '우리 더 행복할 거야(유인나와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절친이지만 함께 여행을 가본 적은 없다는 에피소드를 밝혔으며 절친임을 인증하는 텔레파시 게임을 했다.

 

두 사람은 "통화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유인나는 "3분"이라고 외쳤다. 아이유는 "나는 전화 통화가 정말 힘든데 인나 씨는 통화가 편하다"고 말했고, 유인나는 "아이유는 나와는 다른 면으로 통화를 잘 못한다"고 이야기했다.

 

아이유는 가족인 엄마와의 통화도 불편함을 토로했고 불편하지 않은 사람은 일 이야기를 많이 하는 매니저 오빠라고 말했다. 절친인 유인나와는 "인나 씨와 통화하는 것조차 어렵다. 사실 나는 아무하고도 통화를 못 한다"고 말해 전화 공포증이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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