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전주 도서관, 매달 음악과 함께하는 무대 열려

2023-03-08 12:01
 전주시는 효자도서관에서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린음악회를 올해까지 진행한다고 전했다.

 

토요열린음악회에서는 전북 지역의 청년 음악 그룹들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11일에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의 앙상블 '디네트'가 첫 무대를 장식하며 무직회사의 '무직 포레스트', 선율모리의 '선율에 스며들다', 아우름 브라스 밴드의 'Time MUSIC'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김병수 도서관본부장은 “도서관을 책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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