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재외동포 가족들에게 독도 역사 가르치는 캠프 진행

2023-02-20 10:06
 독립기념관은 올여름 '독도학교 재외동포 가족 캠프'를 연다고 오늘 20일 밝혔다.

 

여름 방학 기간 모국을 찾는 재외동포 가족에게 독도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독립운동 역사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6월과 7월 두 차례에 나눠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천안의 독립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자녀가 포함된 가족으로 1가족당 최대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캠프마다 40명씩 선발해 캠프 기간 무료로 숙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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