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Bamberg 심포니, 2 번째 한국서 무대 펼쳐

2023-01-16 15:31
독일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두 번째 내한공연이 다가오는 3월 29일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선보인다.

 

밤베르크 심포니는 1946년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에 소재한 인구 7만 명의 도시 밤베르를 기반으로 창단된 오케스트라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독일로 이주한 음악가들에 의해 처음 형성되었다. 

 

요제프 카일베르트(Joseph Kailbert), 오이겐 요훔(Eugen Jochum) 등은 초기 예술 감독을 이끌며 독일 최고의 오케스트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이번이 한국에서의 두 번째 콘서트다. 

 

2016년에는 지휘자인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와 함께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해 베토벤, 슈베르트, 브루크너 교향곡 등 독일 교향곡을 이틀 동안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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