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 본격적인 해외진출에 시동 걸었다
2022-12-20 08:26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해외 진출을 공식 발표했다. 19일 키움 관계자는 "이정후가 해외 진출 의지를 밝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단은 이정후의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며 " 내년 1월부터 내부 논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즉, 키움은 김하성, 박명호, 강정호처럼 메이저리그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이정후는 KBO리그 최고의 대우를 받으며 미국 땅을 밟을 가능성이 커지면서 앞서 메이저 리그에 진출했던 류현진(3600만$, 6년), 김하성(2800만$,6년)의 계약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아 귀추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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