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이승엽, 친정'삼성'놔두고 '두산 감독'으로 가나?

2022-10-13 07:26
'국민타자'로 불린 이승엽이 향후 '두산의 감독'설이 돌고 있다.

 

이에 두산 측은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강력한 후보는 맞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두산이 이승엽에 대해 러브콜을 하고 있고, 이에 이승엽은 방송해설과 홍보대상 등을 마무리되는 대로 곧 공지될 예정이다.

 

팬들은 이승엽의 친정인 '삼성'으로 가지 않고 '두산'으로 가는 것에 매우 의아해 했다.

 

현재 삼성은 박진만 감독 대행으로 신임 감독 후보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