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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불황 속에.. 베트남 3분기 GDP 성장률 '8.83%'증가

2022-10-04 12:51
베트남의 경제 성장률이 '올해 3분기에는 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획투자부 ‘2022년 사회경제적 발전 상황 및 2023년 계획 점검’에 따르면 9월까지 GDP 성장률은 8.83%로 기록했다.

 

이는  2011년 이후 최고치이다.

 

구체적으로 산업과 건설은 9.44%, 서비스는 10.57%, 농업 및 어업은 2.99% 증가했다.

 

이어 " 3분기에도 교역액이 지속된다면 올해 무역 규모가 7,350억 달러(약 1,050조 4,620억 원)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중 수출은 3,680억 달러(약 525조 9,456억 원), 수입은 3,670억 달러(524조 3,329억 원), 무역수지는 10억 달러(1조 4,287억 원)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세계은행(WB)은 올해 베트남 경제 성장률을 7.2%, 국제통화기금(IMF) 7%, 아시아개발은행(ADB) 6.5%, HSBC 6.9%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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