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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대서 첫 흑인 대장 뽑아... 인종 다양성의 필요성 강조

2022-08-08 11:39
한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해병대는 6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마이클 E. 랭글리(사진) 중장 진급 기념식을 가졌다.

 

Langley 대장은 1일 상원에서 만장일치로 상원 인준을 통과했으며 앞으로 랭글리 대장은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미군 아프리카 사령부를 이끌고 아프리카 주재 미군을 지휘하게 된다.

 

기념사에서 랭글리 대장은 첫 흑인 해병대원과 첫 흑인 해병 장성인 프레더릭 브랜치에게 경의를 표하며 군대 내 인종 다양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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