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4월 피카소 그림 국내 경매장을 찾는다.

2022-04-15 20:11
작년 세계 미술시장은 전례 없는 호황을 누렸다. 아트바젤이 발간한 '아트마켓 2022'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미술품 딜러와 경매장을 통한 미술품과 골동품의 총 판매액은 651억 달러(약 80조원)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수치다.

 

 

 

 26일 '영원한 거장' 피카소가 남긴 그림이 국내 미술 애호가들을 찾아간다. 15일 서울옥션에 따르면 피카소의 1938년작 '정물, 과일, 항아리'가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제166회 미술경매'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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