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통영작가 3인 앰배서더 위촉
2022-03-15 19:18
통영한산대척문화재단 통영트리엔날레 추진단은 18일 통영국제예술제 개막을 앞두고 통영의 젊은 예술가 3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영화계의 추이뉴셩, 전통예술계의 황민왕, 시각예술계의 류준환이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추구하는 방향과 비전을 선보인다. 3월 18일부터 52일까지 통영시, 한산도, 사양도, 연화도에서 '섬과 바람'을 주제로 한 '통영; 통영국제트리엔날레'가 개최된다. 제전. 예술, 음악 및 미디어 예술.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문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협업하며, 지역주민과 지역 예술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예술가들의 도시 통영의 부흥을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최늘샘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홍보대사로 위촉돼 '지구상의 방랑자', '통영가가 시베리아를 건너' 등 18편의 독립영화를 연출했다. 통영국제예술제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소순영'에도 참여해 통영에 정착한 젊은 이민자들의 삶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했다.
타악기 연주자 황민왕은 국가무형문화재 난카이베쓰신사를 취득한 음악가로, 굿 음악과 공연은 물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여준환 작가는 장난감, 사탕, 젤리, 알약 등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오브제로 그리스와 로마 신화의 서사적 장면을 연출해 주목을 받은 작가다.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홍보팀은 홍보대사 3명과 함께 예술의 다양성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통영 작가 3인은 개막식과 폐막식에 참석할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트리엔날레 기간 동안 다양한 예술계의 관람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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