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조송화, 법원 IBK기업은행의 손을 들어줘..무단이탈 인정

2022-03-11 13:22
 조송화는 2021-2022시즌과 2022-2023시즌의 잔여 연봉을 자신의 귀책으로 인한 계약 해지로 받지 못한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28일 조성화의 중소기업은행에 대한 계약해지통지 정지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은 무단으로 탈퇴하지 않았다는 조성화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조성화는 서남원 전 감독과의 불화나 훈련 방식에 대한 불만 등을 이유로 훈련장과 경기장에 불참등 계약을 위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조송화의 위반행위를 항의로 여기며 국내외 프로스포츠에서 무단 이탈한 선수들과 계약이 해지되는 사례가 많다고 강조한 IBK기업은행의 주장을 수용한다는 의미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