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er

밀라 쿠니스·애쉬튼 커쳐, 우크라 난민 위해 "Stand With Ukraina" 캠페인 시작

2022-03-05 16:39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는 우크라이나에 거액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4일 현지 보도에 따르면 배우 애쉬튼 커쳐와 밀라 쿠니스가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위해 300만 달러를 기부하고 모금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밀라 쿠니스와 그녀의 남편 애쉬튼 커쳐는 3000만 달러 모금을 목표로 "우크라이나와 함께 서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소련의 일부였던 우크라이나 체르노프에서 태어난 밀라쿠니스는 7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갔다. 그는 자랑스러운 우크라이나인이라며 "우크라이나인은 우리의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는 자랑스럽고 용감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밀라 쿠니스는 우리 가족이 캠페인 시작을 위해 300만 달러를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밀라 쿠니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한 영상을 올리며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충격적이다. 이 부당한 공격은 용납될 수 없다"고 말했다.

 

 

 

HOT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