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회
정경심 전 교수 '징역 4년 확정'..수사 2년 5개월만에 대법 선고
2022-01-27 10:30
판결이 확정되자 정 전 교수의 보석 신청은 무의미해졌다.대법원은 지난 27일 정 교수를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한 하급법원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법원은 동양대 PC의 증거능력에 대해 “이번 사건에서 압수된 자가 각 PC에서 추출한 전자정보에 대한 압수·수색 절차에 참여할 권리에 하자가 있다는 보장이 없다”고 판결했다
또한 비공개 정보 사용, 자본 시장법 위반, 사모 펀드에 대한 증거 인멸 등 유죄를 인정했다.
항소심 법원은 정 교수에게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하고 벌금을 5000만원으로 감형했다.
혐의를 부인하고 결백을 주장하는 정 전 교수는 항소심 판결에 항소하고 있다.
BEST 머니이슈
- "공복혈당" 300넘는 심각 당뇨환자 '이것' 먹자마자..바로
- 31살에 29억 벌고 먼저 은퇴해, 비법없고 규칙만 지켰다!
- 50대 부부 한알 먹고 침대에서 평균횟수 하루5번?
- 난임 고생하다 폐경 후, '57세' 최고령 쌍둥이 출산?
- 로또용지 찢지마세요. 97%이상이 모르는 비밀! "뒷면 비추면 번호 보인다!?"
- 비트코인'지고"이것"뜬다, '29억'벌어..충격!
- 오직 왕(王)들만 먹었다는 천하제일 명약 "침향" 싹쓰리 완판!! 왜 난리났나 봤더니..경악!
- [화제] 천하장사 이만기의 관절튼튼 "호관원" 100%당첨 혜택 난리나!!
- 목, 어깨 뭉치고 결리는 '통증' 파헤쳐보니
- 한의사 김오곤 "2주 -17kg 감량법" 화제!
- 비x아그라 30배! 60대男도 3번이상 불끈불끈!
- 월3천만원 수입 가져가는 '이 자격증' 지원자 몰려!
- 2021년 "당진" 집값 상승률 1위..왜일까?
- “서울 천호” 집값 국내에서 제일 비싸질것..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