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北, 국방중기계획 겨냥 비난…국방비 증액은 쓸데없는 투쟁

2023-01-18 10:02
18일 북한은 남측 정부의 국방비 증액 방안을 “쓸모없는 발버둥”이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외신 선전매체는 작년 12월 한국군이 발표한 '2023~2027년 국방중기계획'과 관련해 "역적 패거리들은 국민의 불안과 고통을 외면한 채 매년 평균 6.8%씩 국방예산을 늘려 국민의 세금을 탕진하려 하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이것은 윤석열 역적패당이 우리를 상대로 힘으로 맞서기 위해 얼마나 피비린내 나는 절박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광범위한 군비 확장과 이른바 ‘한국형 3축 타격체계' 구축은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군사력 앞에 당황하여 어떤 행동이나 조치를 취하여야 할지 모르는 자들의 헛된 투쟁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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